莫名其妙的地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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戀上一個人,總是莫名其妙;

莫名其妙的想笑~莫名其妙的想哭~莫名其妙的一個人發著呆......

因為莫名其妙,所以莫名其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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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 친구




친구 (朋友) - 안재욱

 

괜스레 힘든 날 턱없이 전화해
茫然的時候、辛苦的時候、沒有理由的時候 打電話
 
말없이 울어도 오래 들어주던 너
長時間的哭泣,一句話也不說 這樣聽著的你
 
늘 곁에 있으니 모르고 지냈어 고맙고 미안한 마음들...
時常這樣在身邊 從不認識到熟識 很感謝,也感到很抱歉的心
 
사랑이 날 떠날때 내 어깰 두드리며
當愛情離開的時候,是你敲醒了我
 
보낼줄 알아야 시작도 안다고
讓我明白 也開始面對
 
얘기하지 않아도 가끔 서운케 해도
即使不說 也時常這樣做
 
못 믿을 이세상 너와난 믿잖니
無法信任的這世界 你和我信任彼此
 
겁없이 달래고 철없이 좋았던
毫無畏懼時勸導 就算幼稚也好
 
그 시절 그래도 함께여서 좋았어
那歲月 即使這樣也好 只要在一起就好
 
시간은 흐르고 모든 게 변해도 그대로 있어준 친구여..
時間流逝 一切全部都變了 原封不動的朋友啊
 
*세상에 꺽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如果世界令人討厭 就傾住全力的來杯酒吧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現在,我們的日子馬上就來了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和我相對坐著,兩隻手緊緊握著
 
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ⅹ2)
令人害怕的世界也在我們腳下
 
눈빛만 보아도 널 알아
只要看眼神 你就能瞭解
 
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
不管在哪裡生活著

언제나 나에게 위로가 되 준 너
無論何時都能給我安慰的你
 
늘 푸른 나무처럼 항상 변하지 않을
就像長青樹一樣 總是沒有變化
 
널 얻은 이세상 그걸로 충분해
得到了你 在這世上就足夠了
 
내 삶이 하나듯 친구도 하나야
我的生命中只要有你一個朋友就夠了
 



(中文歌詞自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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