莫名其妙的地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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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文作業之 童話翻譯2

어느 화창한 커다란 소가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었어요.

在一個風和日麗的日子裡,一隻龐大的牛悠閒的在吃草

 

건너 연못에서 이것을 지켜보던 개구리들은 커다란 소의 덩치가 무척 부러웠어요.

在池塘的對面,注視著的青蛙們,看到牛的身體這麼龐大,非常的羨慕。

 

!! 정말 크다!!”

「哇~真的好大呀!」

 

우리도 처럼 덩치가 크면 얼마나 좋을까?”

「如果我們也能像牛的身體那樣大,不知道有多好呀!?」

 

부러워하던 마리 개구리가 자기도 황소 처럼 커질 있다며 친구들 앞으로 나왔어요.

在羨慕中,一隻青蛙從朋友旁邊跳了出來,說他也能像黃牛一樣大。

 

, 내가 배에 힘을 테니까 황소 처럼 커지나 잘봐

「我只要在肚子上用力,就能像黃牛一樣大,看著吧!」


 개구리는 숨을 힘껏 들이마시고는 배를 부풀렸어요.

青蛙努力的把空氣往肚子吸,使肚子膨脹了起來。


됐니?”

可以了嗎?

 

아니. 소가 훨씬 큰데

還沒,牛還更大的多了。

 

개구리는 다시 힘껏 배를 부풀렸어요.

青蛙再一次用力地使肚子膨脹。

 
됐지?”

可以了吧?

아니, 아직 멀었어.”

還沒,還差的遠呢。

 

개구리는 마지막으로 있는 힘을 다해 얼굴이 새빨개지도 힘을 주어 배를 부풀렸어요.

青蛙最後竭盡全力,讓肚子膨脹,連臉也變紅了。


그럼 이만하면 됐지!?”

那麼,這樣就行了吧!?

 

아니, 여전히 소가 훨씬 큰데

還沒,依然是牛大的多了。

 

하고 말하는 순간 개구리의 배가 ~ 하고 터졌어요.

話說完的瞬間,青蛙的肚子「碰!」的爆炸了。





故事告訴了我們~
肚子是會爆炸的........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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