莫名其妙的地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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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文作業之 童話翻譯1

어느 아름다운 연못에서 개구리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었어요.

在某個美麗的蓮池青蛙們平和的生活著。 

 

그런데 개구리들에게는 불만이 있었어요. 그것은 바로 임금님이 없다는 것이었어요.

但是青蛙們卻有不滿。那個不滿正是「沒有國王」這件事。

 

만약 훌륭한 임금님이 개구리 나라를 다스려준다면 행복해질 수있을 거라고 믿었기 때문이지요.

他們相信如果有優秀的國王來治理青蛙國,會變得更幸福。

 

개구리들은 연못에 모여의논을 했습니다.

青蛙們在蓮池邊聚集討論。

 

그리고 나서 하느님께 인금님을 보내 달라고 기도했어요.

然後祈禱著請上帝送給他們國王。

 

개구리들이 열심히 기도했기에 하느님은 통나무 하나를 연못에 떨어뜨려 주었어요.

因為青蛙們努力的祈禱,上帝讓一個原木在蓮池掉了下來。


~~우리들의 임금님이시다

「哇~是我們的國王啊~」

 

개구리들은 기뻐하며 통나무 주변에 모여들었어요. 
青蛙們高興的圍繞在原木周圍。

 

그런데 통나무는 말을 줄도 모르고, 자신들 처럼 노래를 부를 줄도 몰랐어요.

但是原木不會說話也不會唱歌。

 

! 이게 무슨 임금이야? ”

「哼!這是什麼國王啊?」

 

맞아, 아무 것도 모르잖아!”

「沒錯,什麼都不會!」

 

개구리들은 통나무를 앞에 두고 투덜거렸어요.

青蛙們把原木放在前面嘟嘟嚷嚷著。 

 

다시 모두 모인 개구리들은 몇날 며칠을 열심히 기도했어요.

全部的青蛙們又聚在一起努力的祈禱了好幾天。  

 

그러자 하나님이 이번엔 황새 마리를 연못에 보내 주었어요. 

於是上帝這次派來了一隻鸛鳥給蓮池。 

 

~ 덩치 !”

「哇~看那巨大的身軀!」 

 

이번에 야말로 하느님이 우리에게 굉장한 임금님을 보내 주신 같은데?”

「這次上帝好像送來了一位雄壯的國王?」

 

맞아, 저렇게 걸음걸이도 늠름하고, 우아한 날개를 가진 임금님은 처음 .”

「沒錯!走路姿勢也那樣威風凜凜,具有優雅翅膀的國王還是第一次看到。


 

이제 우리에게도 훌륭한 임금님이 생겼다. 임금님, 만세!”

「這次我們出現了了不起的國王。國君萬歲!」

 

개구리들은 황새가 연못쪽으로 성큼 걸어오는 것을 보며 만세 까지 불렀어요.

看到鸛鳥踏著大步向蓮池邊走來,青蛙們喊著萬歲。

 

그리고 황새의 곁으로 폴짝폴짝 뛰어 갔어요.

然後(青蛙們)噗通噗通的跑到鸛鳥旁邊。


 

그런데 이게 어찌 일입니까?

發生了什麼事呢? 

 

황새는 자기 주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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